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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서에스더 선교사 선교지 소식
  • 관리자
    조회 수: 150, 2016.08.31 10:04:23
  • 올라!!!

    유난히도 무더운 여름 잘들계시는거죠?

     

    대장정의 여름단기선교팀들도 다 끝이나고 이 허전한 마음.

    서목사님 선교팀 보내시면서 늘 하시는말씀

    "정녕 떠나시나요 ? 우리둘만. 남겨놓고!!!

    이렇게 유모있으시게 아쉬움을 표현했었는데~~~  

    이제는나 혼자만 남겨놓고~~~~

    그러나. . . 아잣!! 아잣!! 다시~~ 화이팅!! 외칩니다.

     

    이야기(Uno)

     

    올해도 미국교회가 올한해 약속하신 교인주택 4. 여름단기선교때 오셔서 완성해주고 떠나셨읍니다. 올해 프로젝트 6채중 5곳을 지워주셨네요.

    미국중고등부들팀도 오전에는VBS로 섬기고 오후에는 하나가되어 목재 조립해놓은데로 나르고, 페인트하고, 십자가를 나무로 만들어서 완성한주택의 열쇠 전달할때 함께 전달하고.

    예배때 눈물로 간증하며 우리 교인들과 정이들어 아쉬워하며 부등껴안고 헤어지는모습들

    정말 선교의 종주국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미국성도팀들께 그리고 주님께 !!  탱큐!. 

     

    한국교회도 성전앞 주차길 시멘트공사, 벽 페인트공사, 3교회 리모델링 등과 건축헌금을 해주셔서 아름답게 꾸며주신것 감사 전합니다.

     

    이야기(Dos)

    병원쉘터증축

    많은수용인원을 커버할 공간이 부족하여 사무실도 이층침대를 급히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하셨지만 미국교회서 올 여름 프로젝트로 옆건물을 이층으로 큰건물 한동(16 베드) . 완성시키시고 떠났습니다. 이제부터는 28명이 묵을수가 있게되었네요.

    6주간 선교팀장 가족이 와계시면서 진두지휘 하에 한교회서 매주 선교팀을 10-15명규모로 팀을 바꿔가면서 그 큰건물을 완성시켜주시고 가셨네요.

    새크라멘토에서 매주13시간을 교회밴으로 운전하고 오셔서 가끔 한국음식으로 대접도 해드렸지요.

    역시 엄지를 들고 맛나다고!!  최고라고!! 

     

    이교회는 가족같아서, 서목사님과 교재를 나눈교회인데 10년전부터 이리 의리를 지키시며

    나를 위해 눈물로 안수기도해주고 건강하게 내년에 또 보자시며 성도들이 떠나갈때,

    그리스도의 사랑과 한형제임을 진하게 느껴봅니다.

    하늘을 바라보며 주님께 또 서목사님의 열매이고 도움을 주신것 땡큐!!!라 하늘을보며 되새깁니다.

    이사명 감당하는 날까지 사랑하면서 열심히 해볼께요.   Gracias!!!

     

    °°지금은 실내 타일공사중이라 완성된후 필요한 실내 침대, 메트레스, 세탁기등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게 헌금을해주신 남집사님 그리고 캔리집사님등 정말로 감사를 전합니다.

     

    이야기(Tres)

    아브라함 서. 장학회

    서목사님 유언을 받들어 실천해오고 있는 장학회가 이번이 7차 전달식이 있었고요

    신실한 인디오계층중 계급사회인지라 뛰어나게 잘하지않으면 들어갈수없는 UABC 대학생들

    전달식과 세교회. 찬양팀을 악기로 코러스로 섬기는 아이들만 선별하여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읍니다.

    °°UABC.  대학생 4

    °°베델신학교 오스카 목사 1

    °°중 고등부 (찬양 악기 프로젝트 섬김이)8

     

    그날 전달식과 한식불고기 뷔페로 얼마들 기뻐하는지, 올학기부터는 ( 오스카 목사.   비다뉴에바담임

    신학교 입학도 허락하셨네요. 서목사님의 영성으로, 제자훈련으로 키운. 주님의 제자이지만 이곳 베델신학교에 정식 3년제에입학하여, 졸업장도 갖추고 교회에. 부흥에 맞게 양쪽을 겸비한 목사님으로 입학을 허락했읍니다.. 자세와 태도가 대단합니다. 눈빛도 달라지셨고.

    고난이 유익이라, 당뇨병으로 수술후 강단을 눈물로 적신 오스카 목사의 주님의 보너스와 위로함이네요.

    교회가 건강해지고 목사님의 신실함과 순수함에 교회가 많이 부흥되고 있네요.

    이것도 주님이. 하셨네요 . . .  .

     

    13 명의 장학금을 후원해주신 몬트래이 교회와 김윤숙집사님께 정말 감사를 전합니다.

    와이프로서 남편목사님의 유지를 실천해나가니 그렇게 마음이 기쁘고 감사의눈물이.

    Gracias.  !!! Gracias!!!

     

    °°°매년 여름이면 23일 산상금식기도회를 올해도  사랑 리헵센터 청년들과 온천골짜기 산기슭으로 갔다왔읍니다.

    오로지 하느님과 교재하며 3일간 텐트를치고 새로. 미국서 오신 후안이토 디랙토가 매일 새벽기도부터 훈련을 어찌잘 시키시던지 영성있는 디랙터를 보내주신 주님 고맙습니다.

    내 트럭으로 생수를 한차 가득싣고 달리다 오른쪽 산위를 바라보니 우리가 살던 산밑에 사택이 보여  서목사님이 매일 올라다니시던 아브라함 바위가 눈에 띄어 잠시 그리움이. . .

    목사님의 영성있는 3일간의 산상집회가 그리워집니다.

    땀을 흠뻑 적시며 죽으면 죽으리라 찬양인도하시던 그래서 말씀듣기전에 찬양으로

    하늘문을 열으시던 그모습들이. ..

     

    °°  나를위해 또.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특별시간도 가졌었고요.  

    죄가 있는곳에 은혜가 더 한다고 어찌 콧물 눈물흘리며 기도 해주는모습에

    감동이 밀려왔읍니다.

     

    이곳에서 주의종이 7분이 배출되셨었는데, 멕시코 중부 지역, 과나 후아와토치아파스, 과달라하라등 목회를 신실하게하는 종들을 탄생시켰었는데.

    다시3년만에 후안이또 (영어도 함께 가능한) 디랙터를 보내주신것. 하나님이하셨읍니다.

    (다시 기대해볼께요.  )

     

    사랑의 리헵쎈타 사역속에. . . .  . 

    넓은  센터안에 이들이 17명의 형제들이 함께 오전5 시 새벽기도로 부르짖으며 아침을 동네를 깨우는. " senor.!!senor!! 소리로. 하루를 여는시작소리 . . .

    그래서 넓은 쎈타안에 사택에 나 혼자 있지만 옆에 기도하는 청년들이 있기에 외롭지 않고요!!!

     

    가족의 투병생활도 주님은 내편이시고 또. 승리자이시니…

    곳 좋은소식 전할께요

     

    새로개척한 시온교회도 주택이 없는곳이라 크게 부흥은 않되도 6가정의 신실한 가족들이 나오고있고요, 성도자녀중 악기를 페르난도 전도사가 매주 목요일 7시부터 가르치고 있기에 젊은청년들이 모이고 있네요.

    전도사가 음악을 전공했으니 은사따라 하고있네요. 감사 뿐!!!

     

    °° 기도부탁

    °°°이곳현지인들을 사랑하는 눈물이 내눈에 마르지 않도록.       

    °°° 씩씩한 깜씨 왕언니 답게 씩씩함 잃치 않도록 부탁해요!!!

    아디오스…

    멕시코에서  깜씨 에스터 서 드림

     

    --------------------------------------------------------------------------------------------------------

    전체 사진 원본 파일은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으실수 있습니다.

     

    https://dl.dropboxusercontent.com/u/23740764/Amor_160830.zip

     

     

     

    성도집 (4) 완성하여 키 전달식

    M1

    병원쉘터 이층건물 전경 (실내장식 하고 있음)

    m2

     

     

    장학금 전달식과 한식뷔페파티

    m3

    사랑 리셉센터 산상기도회 (사모님 옆에 있는 남성분이 새로오신 디렉토)

    m4


    단기선교팀 여름성경학교 (VBS)

    m5

    시온교회 예배후 친교 시간

    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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