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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서에스더 사모님 선교보고
  • 관리자
    조회 수: 169, 2016.12.15 18:24:56
  • 올라!

     

    이제 한장의 카랜다를 남겨놓고 멕시코를 향해 기도로 물질로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심에

    Gracias~~~~ 전합니다

     

    이야기(uno)

     

    먼저 사역중 제일  비중을 두는 주님의 나라로 입적되는 잔칫날~~~

    Punda Banda 바닷가에서 세례식을 베풀었읍니다.

    교회 연합으로(°사랑교회 °새생명교회 °시온교회)가 하나가되어 23명의

    세례식을. . . 감동의 하루였었읍니다.

    각교회의 음식솜씨 자랑과 선교사의 한식 뷔폐가 빛을 발했지요.

    푸짐한 선물로 축하도 곁들이고 눈물흘리며 세례식에 임하는 자세는

    손들고 찬양가운데 눈물을 딱아가면서 우리가 세례받을때의 감격보다  큰감동이 밀려왔네요.

    진지한표정의 청년부들 눈물로 감격해하는 순수한 Muhers ~~ 저녁까지 하고

    기뻐하며 헤어졌읍니다.

    세교 성도들이 하나가되어 서로 인사하고 알아가는 친교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주님 탱큐~~ 주님이 하셨네요.

     

    이야기(dos)

     

    특별새벽기도 40

    특새 기간을 이곳 지역에서는 저의교회가 처음 이라하네요. 이제 분기별로 몇차례

    교회 기도훈련 행사로 해보려 합니다.

     

    6시반이면 일용직들이라 나가야 일거리도 잡을수 있는 상황인데도 어찌 4시반이면 와있고

    첫날 교회앞에 서 있어서 놀라  열어 주었네요.

    사택에 사는  보다도  먼저 추운 새벽길을 걸어들  서있는 2가정을 축복하소서

    저절로 눈물의 축복기도가 나옵니다.

     

    끝나면 바로 커피와 빵을 준비해놓았지요.

    시간들이 없으니 들고 뛰어가는 모습들, 산위에 사는분들은 밑에 까지 내려와 있으면

    오는길에 차를 가지고오는 성도들과 나누어서 p대로 분승하여 온다하네요.

    마지막  맥도날드로 다같이 축제로!

     

    며느리의 기도를 매일 올려드리는 순서에 어찌 감동이 밀려오는지

    아들이 보내온 선물로 가족별로 감사를 전했고요, 어려운 생활에 운전해오는 감동에 

    가족별로 기름값도 선물로 매주 주님이 주신거라고 나눔도 전했읍니다.

    어찌들 기뻐하는지 피곤한 기색도 전혀없고 역시 하나님이 하셨군요.

     

    ''제가 아브라함 선교사님이 하신것처럼 찬양인도와 매일 묵상한 오늘의 말씀도

    나누고 (다니엘 919  근거하여 주여 3창을  매일 기도전에 외치고

    시작하라 설명했더니

     

    Senor!! senor!!! senor!!!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순수한 믿음들인지라 가르친데로 외치고 시작하는데 어찌 눈물이 나고  사랑스럽던지요~~~

     

    작은 인원수이긴 하지만13명은 매일 안빠지고 나오고 토욜은 청년들이 나오니 그때는  25-30 정도 늘어나지요.

     

    이제 2 교회가 다시 특새 시작했읍니다(vida nueva )교회를 축복하소서    

    서진원 선교사님의 선교비젼이자 우리 파송교회의  비젼이기에 (강단을눈물로적셔라!!!!)

     

    늘 본을 보이셨고 했는데, 특새를 시작하니 많은 감동과 눈물로 매일 찬양가운데 우리성도들 하시는말    사모님 !!! 아브라함선교사님 찬양인도 할때 처럼 제가하는 찬양인도 가운데

    아브라함 선교사님과 같은 모습에 더욱더 그리웠다고들 하네요.

    부부는 닮는다고 하는데 졔스츄어도 닮아가는듯.

    영성있는 찬양이 그리웠거던요,  율동과 함께 어린아이처럼 눈물과  기쁨이교차 하면서~~~ 

    주님 감사해요!!!   사모했거던요 탱큐입니다.

     

    이야기(Tres)

     

    (Vida nueva )교회가  한달전부터 매주 토욜마다 마을어린이 전도대회를 엽니다.

    말씀과 찬양과 드라마  맛난 점심과 함께 (마뉴엘블랑기타 ) 헌신하는 젊은 일꾼부부의

    헌신으로  계속 되고있읍니다.

     

    마뉴엘은 사역자로 생각하여 내년에는 신학생으로 주님나라의 사역자로 키우려 합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눈빛이 있기에~~~~

     

    새생명교회 오스카 담임 사역자는 신학교 입학후 말씀을  많이 목상하고 주일 기도전

    성도들께 다니엘서  919   봉독하게하고 기도로 들어가고 참으로 감사했읍니다.

    자세가 달라졌읍니다

     

    시온교회도  조금씩 조금씩 부흥되고 있읍니다.

    이제 교회 건물도 새로이 리모델링 마무리 단계이고 제법 멋진 성전도 갖추어가고 있고요

    음악이 전공인 페르난도 사역자이기에 자기 은사따라  주일저녁은 다른교회서도 참석하여

    찬양집회처럼 드리고요매주 목욜 7 부터는 각교회 음악 사역자가  꿈인  청년들에게

    악기다루는법찬양 악보 보는법, 소리내는법,  기계설치등등  교회 음악사역에 필요한것들을

    가르치고 악기도 다루게 하고 한번 주일날 세우기도하고 은사대로  ~~감당하고있어 감사했읍니다.

     

    병원쉘터(자비의집) 마지막 Room 의 드라이윌 믹스를 청년부들이 토요일 총동원하여

    봉사하고 페인트로 마무리 하면 모든가구가 들어갑니다.  

    이리 큰건물을 완성시키신 주님과 세크라멘토 미국교회(져스틴베르니카선교팀  부부께

    감사전합니다이 미국부부는 이곳 선교사로 내년도에는 파송받아 올것입니다.

    병원쎌터는 그분들이 맡을겁니다. 우리 현지목사를 책임자로 해서 나는 먹는것만공급하면 되니

    조금은 부담을 덜게怜諮�/span> 이것도 주님이 하셨읍니다.

    조금 재정이 벅찼거던요주님 한건 해주셔서 감사해요~~~ 기도 들으셨군요.

     

    °°°°

    마지막 2016년을 3주정도 남기면서 

    올해는 안식년인데 (6년마다안식년을 기도로 가족의 뜻하지않은 투병생활로

    어찌 보냈는지 정신없이 눈물의 기도로 여러분들의 기도로  견디어 왔읍니다.

    감사의 소식 자부의 마지막4 키모 모두 끝내고 지금 집으로 귀가 휴식하며 

    회복만 하면되니 이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여러분의 기도의  이지요.

    Muchas Gracias!!~~`

     

    슬픔이 채가시지도  않은 저에게 이번 며느리투병 생활은  씩씩한 에스터 선교사도 

    간혹 넋나간 사람처럼 힘도 빠지고 슬픔이 밀려 오곤했었지요.

    그러나 하늘을 우러러보고 기도합니다.

    아브라함 선교사님이 도와주시니 이리 잘 버티고 있노라고,

    감사한데 이왕 도와주시는것  강력하게 부탁드린다고 혼자말로 올려다보면서.

    수없이 느끼고 있고요 돕고있다는걸 ~~~~

     

    그러나 에스터 선교사는  씩씩한 선교사이니까 엄마이니까 ~~~

    화이팅~~ 할겁니다~~~~

     

    기도로 도와주심에 감사 전합니다.

    이제 부터는 바쁜날들이…., 지금은 지붕이 새어 우기 철인데 새로 싱글올리고

    오늘은 인사이드 페인트칠합니다.  우리 관리인과.

      

    아디오스 . . .

    Feliz Navidad~~~

    Feliz Ano nuevo~~~~ 

     

     멕시코서 씩씩한 깜씨 에스터 선교사드림

     

    사진 다운로드 https://dl.dropboxusercontent.com/u/23740764/Amor_161210.zip

     

     

    세례식장면

    e

     

     

    특새사진

    a

     

     

     

    비다 누에바 오스카 신학생들과 매주 토요일 어린이 전도잔치

    b

     

    시온교회 예배모습 / 병원쉘터 / 마지막 우리교회 청년부들의 건축섬김봉사 장면

     

    cd

     

    병원쉘터 / 마지막 우리교회 청년부들의 건축섬김봉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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