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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김영삼대통령 ... 지난 주 한국신문을 통해서 김영삼대통령의 서거의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리고 신문지상에서 계속되는 그 분의 발자취를 접하면서, 새삼 옛 고어,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김영삼 전대통령은 1927년에 태어나 한 달을 남긴 88세의 일기로 한국 근대역사...
2015-12-01 19:17:01
Dec.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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